AWS Beanstalk 써야 할까?
요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포를 어찌 할까 고민을 하다 빈스토크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트래픽을 요하는 서비스가 아니기에 마이크로 시스템도 필요없는 단일화된 Rest Api 사이트와 웹소켓 사이트 한개가 필요 했습니다. 저의 연구소 최상단의 결정으로 dotent5를 써보자 였고 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결론먼저 말하면 쓰지 말자 였습니다. 굉장히 좋은 서비스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AWS EC2, Load Balanc, RDS, 등등 서비스를 구성하고 운영한 경험이 많기에 도리어 이걸 자동으로 해주는 빈스토크가 불편했습니다. 또한 좀더 정교한 세팅을 하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블루레드 무중단 배포또한 얼마든지 다른 좋은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가령 nginx load balncing 을 이용한다던지 말이죠. 그럼 누가 이 서비스를 써야 할까요? AWS기반의 시스템들을 잘 다루지 못하고 경험이 없는데 시간또한 없다. 우리는 빨리 서비스를 런칭해야 한다.. 이런 분들에게는 정말 딱 어울리는 서비스입니다. 단, VPC는 꼭 구성하시고 사용하세요. 기본 VPC로는 가용영역에 대한 이슈와 보안 이슈가 많이 따를 수 있습니다.